자외선은 파장이 약 397~10nm인 전자파의 총칭으로 1801년 독일 화학자 J.W. 리터가 자외선의 사진 효과에서 처음 발견했다. 초단파 자외선은 X선과 거의 구별할 수 없는 반면 적외선은 열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파장의 길이에 따라 근자외선, 보정범위내 자외선, 슈만선, 라이만선, 밀리콘선으로 세분된다. 태양이 방출하는 빛 에너지는 광범위한 파장을 가지고 있습니다. 가시광선의 파란색이나 보라색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은 우리의 피부를 태우고 … Read more